IT기자클럽에서 주최하는 블로그미디어포럼에 다녀왔습니다.
"블로그를 보는 또다른 시선"이란 부제가 약간의 궁금증을 유발하기도 하였지만..
글로만 접하던 발표자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싶은 욕구가 더 강했지요.^^

행사 시작 직전이랑 브레이크타임때, 몇 분들의 1분 인터뷰를 땄습니다.

아이뉴스24 대기자이신 김익현님.
블로그에 영상을 올리겠다고 하니까, 기자 명함 말고 블로그 명함을 따로 주셨습니다. ^^
하이퍼텍스트란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셨습니다.



IT기자클럽 회장을 맡고 계신 조인스닷컴의 백재현님.
다리를 다치셨다고 했는데, 미처 여쭤보지도 못했습니다.
빨리 나으시길 바랍니다.~



역시 말로만 듣고, 글로만 보던 최진순 기자님
올블로그 선정 100대 파워블로거 중 한 사람이라고 자기소개를 해주셨습니다. ^^



쉬는 시간에 화장님 가다가 만난 문성실 님 인터뷰도 했습니다. ^^
지금쯤 호주행 비행기를 타셨을 텐데요..
푹 쉬시고, 재미난 얘깃거리 많이 만들어오시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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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unn

2007/12/19 03:26 2007/12/19 03:26

마케팅공화국에서 주최한 세미나에 다녀왔습니다.
이름부터 참 재밌네요. 마케팅공화국이라..
이 커뮤니티의 운영진들은 직함도 독특합니다. 비서실장.. 교육부장관.. 이런 식이죠.
그런 직함이 새겨진 명함을 받아보니 더욱 신기했습니다. ^^

오늘 세미나의 주제는 온라인 상에서 벌어지는 위기를 어떻게 관리하고 대처할 것인가였습니다.
온라인 세계에서 광범위하게 벌어지고 있는 변화는 더 이상 말이 필요없을 만큼
다양한 사례와 체험들이 있습니다.

다만, 이런 환경변화를 어떤 관점에서 이해하고 접근하느냐에 따라
어떤 전략 수립의 기초를 마련하는가에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매스미디어 중심의 권력구조 변화, 미디어 빅뱅, 소셜미디어의 등장 등 갖가지 현상들에 대해,
태그스토리 우병현 대표는 세 가지 측면의 변화를 제시하여 그 구조적인 이해를 도와주었습니다.

인터넷과 웹으로 대표되는 디지털 환경에 따른 커뮤니케이션 매커니즘의 변화,
어릴 때부터 젓가락보다 마우스 조작에 익숙하고, 장난감보다 휴대폰의 키패드를 먼저 접하기 시작한 디지털네이티브 세대의 출현이 가져온 커뮤니케이션 문화의 변화,
매스미디어에서 소셜미디어로 서서히 이동하고 있는 커뮤니케이션 권력의 변화

"디지털네이티브 세대에게 있어 물과 공기와도 같은 커뮤니케이션 환경이 바로 소셜미디어입니다" - 우병현


디지털 네이티브 위키검색결과 

그렇다면 새로운 시대에 맞는 커뮤니케이션 전략은 무엇일까요?

에델만코리아의 이중대 부장은 Advertising도 아니고, PR도 아닌 블로거들과의 대화(Conversation)라는 솔루션을 제시합니다.

"기아버즈닷컴 운영사례 - 블로그를 통해 주제를 중심으로 한 커뮤니티 형성" - 이중대



매스미디어를 통한 메시징에 익숙한 과거 활동 패턴에서 볼 때, 블로고스피어를 향한 활동은 매우 부분적이고, 손에 잡히지 않으며, 그 효과가 바로 드러나지 않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이는 호랑이를 잡기 위해서는 호랑이 굴에 뛰어들어야 한다는 단순한 진리를 실천으로 옮기기 쉽지 않은 이유와도 같으며, 아직 블로고스피어의 영향력이나 메커니즘에 대한 "체험"이 뒷받침되지 않을 때 생겨날 수밖에 없는 의문인 듯 합니다.

그런 점에서 마케팅공화국의 정재윤 대표의 비유는 참으로 그럴 듯 합니다.
감기에 걸리지 않으려면, 평소 운동을 통해 저항력을 키워야 하며, 감기유행 경보가 발령되면 양치질과 같은 사전예방행동에 더욱 집중하고, 감기가 감염되면 충분한 휴식과 약물 복용과 같은 직접적인 대처를 해야 한다는 재미난 비유를 합니다. ^^

"기업의 위기관리 대처는 감기의 예방과 같다" - 정재윤



하지만, 기업의 위기 관리라는 측면에서 온라인 세상에 접근하다 보면, 자칫 손에 잡히지 않는 다양한 위협들에 대한 "겁주기"가 될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당신도 이런 위험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당장 이 솔루션을 사야 한다"... 같은 영업 논리랄까요?

그런 점에서 기업의 위기 관리를 커뮤니테이션의 민주화라는 큰 틀의 변화를 이해하는 데서 출발해야할 필요성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웹상의 거대한 변화를 수용하고 그 흐름에서 새로운 채널을 구축하는 쪽으로 갈 것인가? 단순한 '똥물 피해가기' 요령 습득에 그칠 것인가?

"온라인 상에서 위기관리"라는 테마가 웹상에서 정직과 투명이라는 가치를 광범위하게 커뮤니케이션함으로써 기업이 고객들에게 신뢰를 얻는 적극적 고민으로 발전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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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4 22:04 2007/12/04 22:04

시티즌 마케터 한국어판 출간

드디어 책이 출간되었다.

"떠들썩한 그들이 온다"는 부제에서 느껴지는 긴박감처럼,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필요로 하는 기업들은 '그들'의 정체를 구체적이고 깊이 있게 연구하는 데서부터 전략 수립의 첫걸음을 시작해야 한다고 감히 주장한다. ^^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블로그로 대표되는 소셜미디어를 구성하는 시티즌 마케터들의 행동 동기와 사례들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의 주장에 따르면, 한 때 유행처럼 사용되던 "UCC를 가장한 입소문 마케팅 활동"도 진정성에 기반하지 않을 때는 오히려 기업에게 부메랑이 되어 돌아올 수 있다는 위험신호를 던진다.


둘째, 시티즌 마케터들의 활동이 큰 파장을 일으켰던 사례 뿐 아니라, 기업이 이들과의 관계 형성에 성공한 사례와 실패한 사례를 세밀하게 분석하고 있다.


셋째, 이 책의 마지막 장에서는 세 가지 형태의 솔루션을 제시함으로써 당장 기업들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관한 행동지침까지 친절하게 제시하고 있다.


모쪼록 웹 2.0시대에 맞는 새로운 홍보 마케팅 활동을 갈망하는 기업들에게 좋은 안내서가 되길 바란다.

아래 알라딘 서점의 "Let's Look!"서비스에 가면 본문 20쪽까지 미리보기 서비스가 제공된다.
http://www.aladdin.co.kr/shop/book/wletslook.aspx?ISBN=8959890693&curPageNo=1#letsL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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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5 15:48 2007/08/15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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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넷플릭스닷컴

Netflix는 미국에서 가장 큰 온라인 DVD 렌탈서비스회사인데, 회원들로부터 월정액 요금을 받고 우편을 이용하여 DVD를 대여해준다. 일평균 160만 개의 DVD를 우편으로 발송하는데, 연간 우편요금으로만 3억 달러나 쓴다고 한다.

2004년 11월 마이크 칼츠니(Mike Kaltschnee)란 사람은 넷플릭스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모아놓은 HackingNetflix.com이라는 블로그를 개설했다.




그는 하루 평균 3-5개의 글을 꾸준히 올리고 있는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넷플릭스에서 대여하는 DVD 정보
2) 넷플릭스의 우편 서비스 동향
3) 넷플릭스의 마케팅 전략 분석
4) 넷플릭스 경쟁사의 서비스 정보 소개
5) 넷플릭스 임직원 인터뷰 및 구인정보 소개

마치 넷플릭스의 동태를 예의주시하다가 최신뉴스를 뽑아 보도하는 뉴스센터와도 같다.

한 기업에 집중하는 일관된 시각 덕분에 그는 권위있는 넷플릭스의 모니터라는 평판을 얻었으며, 일방문자만 7천 명에 달한다.
전통 미디어들이 온라인비디오 대여산업이나 넷플릭스에 관한 기사를 쓸 때면 이 블로그의 글을 자주 인용한다.

마이크 칼츠니는 넷플릭스로부터 어떤 보상을 받는 것일까?
아니다. 그는 넷플릭스 주식도 하나도 없을 뿐더러, 매달 회비를 내면서 넷플릭스 서비스를 이용하는 일반회원일 뿐이다.
수익이 있다면, 블로그에 유치한 광고를 통해 얻는 수익과, 링크를 통해 신규회원이 생길 경우 수익을 나눠 갖는 일반적인 제휴프로그램에 가입해 있는 게 전부이다.

아무런 보상도 없으면서 그가 이 일에 집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나는 넷플릭스의 팬으로서, 넷플릭스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으며, 내가 알아낸 정보들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처음엔 팬으로서 시작한 일이지만, 공정하고 균형잡힌 정보 전달자의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그가 "해킹(Hacking)이란 단어를 블로그 제목에 쓴 탓에 가끔 이 블로그의 성격을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나 보다.
한동안 모든 페이지마다 "이 사이트는 넷플릭스로부터 뭔가를 훔쳐내거나 속이는 방법을 가르쳐주지 않습니다"란 문구가 등장하기도 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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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1 09:50 2007/07/21 09:50

1. 블로그들은 고객의 전도활동(customer evangelism)을 부채질한다. 블로그 자체가 갖고 있는 개인적인 속성은 당신과 당신 조직을 인간답게 만들도록 촉진한다.

2. 블로그들은 즉각적인 피드백 메커니즘으로서 기능한다. 블로그는 독자들이 자신의 반응을 표출하거나 자신의 블로그와 링크시키는 것을 허용한다. 이는 주요 아이디어나 이슈에 대한 실시간 피드백을 제공하는 셈이다. 블로그는 작은 문제가 크게 불거지기 전에 표면화되도록 돕는다.

3. 블로그들은 당신이 갖고 있는 지식을 더 자주 공유하도록 만든다. 블로그는 당신이 알고 생각하고 믿고 있는 바를 나누는 공간이다. 게다가 검색 엔진들은 고객들 뿐 아니라 잠재 고객들이 당신을 발견하기 쉽도록 당신의 현재 고민들을 목록화하여 제공한다.

4. 블로그들은 입소문의 확산을 촉진한다. 고객들과 잠재 고객들에게 있어서 중요한 이슈들을 진솔하고, 정보성 있게, 그리고 심도있게 작성하면 그 글들은 더 잘 확산될 것이다.

5. 블로그들은 동시적인 대화를 가능하게 한다. 직접 만나서 하는 것보다 더 많이 할 수 있다.

6. 당신의 웹사이트가 아직 없거나 있더라도 볼품이 없다면, 블로그 사업자들이 제공하는 세련된 템플릿들을 이용할 수 있다.

7. 블로그 활동은 당신을 당신의 사업분야에서 전문가가 되도록 도와준다.

- 시티즌 마케터즈의 저자 Ben McConnell의 블로그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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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8 11:01 2007/07/08 11:01

티보 커뮤니티 포럼은 뉴욕 근처 소도시 공무원이자 홈씨어터의 매니아인 데이빗 보트(David Bott)가 1999년에 개설한 커뮤니티다.

Tivo는 DVD 레코딩, 광고 건너뜀(skip), 인터넷을 통한 영상 공유, PDA 나 네트워크로 연결된 PC, 웹 브라우저를 통한 원격 제어 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는 디지털 비디오 레코더로 미국 사회에서 상당한 인기제품이다.

티보커뮤니티와 같이 고객센터의 기술요원을 자처하는 시티즌마케터즈들은 대체로 기업이나 제품과는 독립적으로 움직이고 있으나, 티보커뮤니티의 경우 티보사와 정기적인 온, 오프라인 대화를 나누는 특징이 있으며, 13만 명의 커뮤니티 회원들 중에는 티보사의 직원들도 상당수 표함되어 있다.

Tivo Community Forum 위키 검색결과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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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1 11:02 2007/07/01 11:02

TV쇼를 살리자

우리는 데드우드를 원한다
HBO의 데드우드(Deadwood)는 미국의 서부개척시절을 그린 드라마로 미국 방송역사상 최우수 프로그램이란 평가를 받았으나, 시즌3이후 중단 위기에 처했었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샌프란시스코에 사는 닐 모넨스(Neil Monnens)는 HBO노모닷컴(Hbonomo.com)이란 사이트를 개설하여 HBO사가 데드우드를 중단할 경우 HBO 가입을 취소하자는 운동을 벌였다.
또한 보스턴에 사는 칩 콜린스(Chip Collins)는 세이브데드우드닷넷이란 사이트를 통해 5일만에 6천 달러를 모금하여 버라이어티지<Variety>에 광고를 게재하기도 하였다.



결국 HBO사는 시리즈 결론에 해당하는 2시간 짜리 최종에피소드 2편을 2007년 중에 방영하기로 결정하였다. 헐리웃의 방송프로그램 중단 관행에 영향을 미친 셈이다.

세이빙 엔젤

WB네트워크의 TV쇼 엔젤(Angel)의 시즌6 제작을 압박하기 위한 팬들의 블로그로, 2004년 4만1천 달러를 모금하여 이동광고차 시위, 방송프로그램 전문잡지 광고 게재, WB를 비롯한 FOX, TNT 등의 방송사 간부들에게 세이빙엔젤을 새긴 초콜릿바 2,000개를 보내기도 했다.
이들의 열렬한 활동에도 불구하고 방송 중단은 막지 못했다.

이 밖에도 폭스사의 코미디 프로 "어레스티드 디벨롭먼트(Arrested Development)" 살리기 운동, 스타트랙(Star Trek) 시즌 5 제작을 위한 팬들의 모금활동 등이 활발하게 벌어졌다

이러한 활동들이 실제 프로그램 제작을 재개하는 결실을 이루지는 못했지만, Fanatics(광신도들)로 분류되는 이 시티즌마케터즈들은 그들의 요구가 관철되는 것과 관계없이 무언가에 기여하기를 원하고 그를 위한 헌신을 아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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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1 04:38 2007/07/01 04:38

디즈니 블로그를 운영하는 존 프로스트(John Frost)씨는 플로리다의 올랜도에서 자선활동에 종사하고 있다. 그의 직업은 심각한 병을 앓고 있는 아이들에게 디즈니 방문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직업상 디즈니에 대해 갖게 된 관심을 블로그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연계시킨 사례다.

그의 블로그에는 디즈니의 최신 뉴스뿐만 아니라, 디즈니사가 발행한 DVD소식, 디즈니 팬비디오 모음 등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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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1 01:03 2007/07/01 01:03

Barqsman.com은 무알콜 맥주맛 음료(root beer)인 바크스맨을 다루는 팬블로그다.
블로그 운영자인 마이클 막스(Michael Marx)는 아리조나 주에 사는 35세의 가장인데, 대학시절부터 바크스를 마시기 시작한 열성팬이다. 그의 블로그에는 소다를 이용한 갈비요리법에서부터 바크스의 광고나 온라인 마케팅에 대한 분석까지 다루고 있으며, 116년이나 된 브랜드의 역사가 부실한 점에 대해서도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다. (바크스는 코카콜라가 소유하고 있다.)


구글에서 바크스를 검색하면, 바크스 공식 홈페이지와 위키피디아 관련글 다음으로 막스의 블로그가 등장한다.

바크스 위키피디아 검색결과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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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unn

2007/06/30 23:26 2007/06/30 23:26

McChronicles.com은 맥도널드사의 마케팅, 브랜드 활동을 비평하는 사이트로, 이 사이트의 운영자는 출장을 다닐 때마다 현지의 맥도널드 매장을 방문하여 암행관찰리포트를 블로그에 올린다.

그가 이렇게 맥도널드를 속속들이 파헤치는 이유는 맥도널드에 대한 애증이 교차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어린 시절 맥도널드에 대해 갖고 있던 브랜드 이미지가 가치있게 유지되고 그 상징성을 잃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다.

아래 화면은 싱가포르의 이스트 코스트 파크(East Coast Park)의 "Skate-Thru" 서비스에 대한 소개다. 자동차에 탄 채로 음식을 주문하고 테이크아웃해가는 "Drive-Thru" 서비스는 미국 영화 등에서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스케이트 스루"는 스케이트를 이용하는 고객들과 보행자 고객들을 분리하여 매장의 혼잡을 피하고 스케이트를 착용한 공원이용객들의 편의를 보장한 새로운 서비스 개념이다.


이 사이트의 운영자는 다른 시티즌마케터즈의 사례와 달리 익명으로 운영한다. 그가 주요 사례로 제시한 매장들의 소유주가 그가 다니는 회사 사장과 가까운 사이이기 때문에, 생계의 안전을 위해 실명을 공개하지 않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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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unn

2007/06/30 03:55 2007/06/30 0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