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ilounge.com으로 이름을 바꾼 이 사이트는 구글에서 ipod를 검색했을 때, 애플사 공식홈페이지와 위키피디아 다음으로 등장할 만큼 공신력이 높다.
월방문자가 400만 명에 이르러 광고수익이 생기자, 로이드씨는 본래 직업을 그만 두고 사이트 운영에 전념하며, 2명의 전임 직원을 두고 있다.
아이라운지 위키검색결과 보기

Posted by eu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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